미리 둘러본 울산 옹기축제

장맛이 좋아야 좋은 음식을 만들수 있다고 하여 간장을 담글때는 길일(吉日)날 정성을 들여 장을 담는다.
이때 좋은 옹기(장독)를 사용하는데 옹기는 내부와 외부의 공기가 서로 통하여 예로부터 숨쉬는 그릇이라 하였다.

숨쉬는 그릇 옹기...
옹기는 부피가 크고 관리 하기가 불편하다고 하여 "프라스틱 그릇,스덴그릇,도자기그릇에 밀려 소외되었고  옹기를 만들어 판매 하는곳도 급격히 사라지게 되었다.옹기는 실생활에 필요한 그릇으로 전국각지에서 만들어 사용 하였지만 명맥을 유지 하는곳은 몇군데 남지 않았는데 울산지방에서는 온양면 외고산에서 옹기를 제작 판매 하는것을 울산시 에서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옹기축제"등을 열어 옹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고 있다.

2011년울산옹기축제는 2011년9월30일~10월4일 까지 온양면 외고산 옹기골 일때에서 축제를 갖는다.
울산옹기축제 상세 내용은   울산옹기축제  http://www.ulsanonggi.or.kr/ 에 오면됩니다.

2011년 울산옹기축제

숨쉬는 그릇 옹기...
옹기의 우수성을 이용 간장,된장을  만들어 특산품으로 판매하고있다.

울산 문수사의 간장과 된장.
이른 봄날 간장과 된장이 잘 익도록 햇볕에 익히고 발효시키고 있는모습~~

옹기문화관
옹기문화관에는 옹기에 관련된 자료를 볼수잇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큰 옹기가 전시 되어있다


세계에서 가장큰 옹기
옹기둘레:5.20m
옹기높이:2.30m로 세계에서 가장큰 옹기이다.

옹기로 만든 타일

옹기골 옹기판매전시장


 

옹기를 틀에서 만든후 건조하는 모습...





외고산 옹기마을에는 재미난 볼거리와 생생한 체험,다양한 옹기를 만날수 있는 축제가 있다.
축제는 9월30일 부터 10월4일 까지 옹기골에서 열린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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