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 수요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발행되었습니다.

이 온누리 상품권을 들고서 저는 울산시의 대표하는 신정시장을 찾았습니다!

 

 

 

햇볕 쨍쨍 무더운 여름날, 시장 투어 하기 전 속부터 든든히 채우기 위해 울산 신정시장을 대표하는 신정 국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더운 날에 이열치열이다! 뜨거운 국물의 돼지국밥으로 더위를 날려 버렸습니다.

 

 

 

신정시장의 정이 반찬에 담기듯 정성 어린 찬들과 함께 수육도 맛보았습니다.  따뜻한 국밥과 함께 먹으니 더할 나위 없이 맛있었습니다.

 

 

 

박스 위에 가지런히 진열된 신정시장의 과일과 채소들~ 저도 지갑을 열어 시장을 보았습니다.  여름 과일들과 가지, 고추, 미나리가 참 맛있게 보였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간식들, 추억의 뻥튀기까지 있었습니다.  시장에 왔으니 가볍게 한 봉지 사들고 갔습니다.

 

 

 

신정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족발과, 수육의 맛은 안 먹어 본 사람들은 정말 모릅니다.  푹~ 삶긴 고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3개에 1,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의 도넛들~  신정시장에 오면 꼭 사 먹는 것 중 하나입니다.  맛있는 어묵들도 있었습니다.

 

 

 

맛있는 떡들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습니다.  색색별 아름다운 옷을 입고 있는 떡! 눈으로만 봐도 맛있어 보였습니다.

 

 

 

 

매콤 매콤 맛있는 닭발은 침샘을 매우 자극하였습니다.  맛있게 먹고 시원한 여름 나기 하기!

 

 

 

초록 초록한 채소들과 손질되어 있는 나물들~  매직으로 가격을 쓰고 정겨운 시장의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는 국밥도 맛있게 먹으며 도넛 하나 들고 신발 구경도 해봅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시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기에 가족들과 시장에서 즐거운 추억도 쌓아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도 살 수 있습니다.

 

 

 

가지런히 손질된 콩나물 한 줌이 1,000원!  요즘 천 원 들고 마트에 가서 살 수 있는 게 몇 없는데 시장에서는 반찬거리 정도는 구매할 수가 있겠습니다.

 

 

 

신정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순살 강정!  이외에도 칼국수, 전, 분식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먹을 것도 풍성하게 있고 맛있는 반찬도 구매할 수 있고 구경하기도 좋고 시내에 있기에 가깝게 갈 수 있는 신정시장! 이번 주말, 시장 나들이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신정시장 상가에는 수유실과 화장실도 있습니다.  싱싱한 과일, 채소도 구매할 수 있으며 시장의 정겨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장 한 바퀴 돌고 나니 양손 무겁게 하여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2019년 5월 3일부터 공영주차장 카드 결제 전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 신정시장은 공영주차장이 있기에 시장 이용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정시장에서 입맛대로 맛있는 것도 먹으며 시장 투어 해보면 어떨까요?

 

 

 

 

 

 

 

Posted by 울산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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